OLED 증착·패터닝, 화면 아래 카메라, 커버유리 응력, 반사방지 코팅까지 — DISPLAY NOW 기사 속 인터랙티브 시뮬레이터 47종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슬라이더를 움직여 원리를 직접 확인하고, 근거가 된 논문·특허는 각 기사에서 봅니다.
폴리이미드 30마이크로미터 위 하드코트를 반경 R인 막대에 감는다고 보고, 두 층 보의 중립면 위치에서 하드코트 겉면 변형률을 계산합니다.
8.6세대 풀 원장(2,620×2,290mm)에 패널을 채워 넣고 패널 사이 여유를 0에서 30mm까지 움직여 보시기 바랍니다.
리프트오프 두 가지와 오버행 방식 하나를 특허 도면 순서대로 한 단계씩 넘깁니다.
가로축은 매출 규모(로그 눈금), 세로축은 전년 대비 증감률입니다.
그림 3을 3차원 모형으로 옮겼습니다.
필름 한 변이 튜브 길이의 6배인 2차원 막대 연결(퍼콜레이션) 모델입니다.
슬라이더 하나로 소자 쪽과 시스템 쪽이 함께 움직입니다.
돌기 표본의 높이별 단면적 비율로 수지와 공기(또는 기름)가 섞이는 비를 구하고, 그 비를 80개 층으로 잘라 0차 유효매질(TE는 평행 평균, TM은 직렬 평균)로 굴절률을 근사한 뒤 전달행렬로 반사율을 계산한 개념 모델입니다.
2차 진동계(질량·스프링·댐퍼) 교과서 식 두 개만 씁니다.
수직입사 전달행렬로 반사 스펙트럼을 계산하고 CIE 눈 감도와 D65 광원으로 명소시 반사율 Y를 구한 개념 모델입니다.
기하 계산만 합니다.
코어만 있는 인화인듐 양자점 32개를 크기만 달리해 그린 모델입니다.
실효 명암비를 (흰 화면 + 표면이 되돌린 빛) 나누기 (검은 화면 + 표면이 되돌린 빛)으로 두고, 반사 로브를 가우시안으로 계산한 개념 모델입니다.
교과서 영상법 두 개로 만든 모델이며 실측값을 맞춘 상수는 없습니다.
단면 한 장(2차원)에서 청색 OLED 개구를 떠난 빛이 거리만큼 위에 있는 양자점 창의 어디에 떨어지는지를 기하로만 계산한 개념 모델입니다.
지스먼 선형 근사로 접촉각을 구하고, 부피가 일정한 구면 캡으로 액적 모양을 계산한 개념 모델입니다.
그리피스 파괴역학의 임계응력 식에서 출발한 개념도입니다.
타이밍은 전부 나눗셈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연내 양산한다고 밝힌 e스포츠 전용 패널은 24.5인치 FHD입니다.
나노 LED를 화면에 올리는 방법은 둘입니다.
음향 임피던스는 밀도와 굳기의 기하평균입니다.
8.6세대 유리는 6세대의 2.2배 넓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금속 마스크 없이 화소를 그리는 FLiPP를 공개하며 휘도 1.6배, 수명 2.4배, 소비전력 13% 저감을 내놓았습니다.
융선은 커버글라스에 닿고 골은 닿지 않습니다.
시간분해 광발광 곡선에 지수함수를 맞춰 캐리어 수명을 뽑는 것은 발광재료 평가의 기본 절차입니다.
지문·조도·근접센서가 차례로 화면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 페이스 ID만 9년째 화면 위에 남았습니다.
OLED는 10년 넘게 층을 쌓는 쪽으로만 갔습니다.
OLED 아래로 숨은 조도센서가 자기 발광 빛과 외부광을 구분하지 못하면, 화면 밝기 제어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근접센서 신호가 OLED를 두 번 통과하면 세기는 거리의 제곱(T²)으로 줄어듭니다.
UDC 화질 저하는 픽셀 밀도를 낮춘 대가로, 회절 하나가 흐림·플레어·헤일로 세 가지 결함을 동시에 만듭니다.